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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연진아!!.. "나는 말라 죽어가고 있는데 너는 파마하고 놀러다니고 있구나"

배우 임지연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임지연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나 파마했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우아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그는 늘씬한 라인

강경희 | 입력 2023.01.29 14:05 | 댓글 0
방송연예 자료사진

배우 임지연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임지연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나 파마했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우아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그는 늘씬한 라인이 돋보이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은 최근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더 글로리'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극중 학교폭력 가해자인 박연진 역할을 맡아 살벌한 악역 연기를 펼쳤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난 3월10일까지 점점 말라 죽어가고 있는데 넌 이와중에 파마하고 놀러다니고 있구나 연진아 대단하다 연진아" , "연진아 너 인스타에서 보니간 디게 착해보이더라" , 연진아 나는 삼월까지 말라죽어가고 있는데 넌 머리를 말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넷플릭스 '더 글로리 시즌2'는 3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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