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아들 출산 후 솔직 심경 고백 "피 철철 나"
홍현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홍현희가 육아에 대한 솔직 심경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같은 내새끼'에서는 코로나19로 격리 중인 정형돈을 대신해 현주엽이 출연했다.
개그우먼 홍현희가 육아에 대한 솔직 심경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같은 내새끼'에서는 코로나19로 격리 중인 정형돈을 대신해 현주엽이 출연했다.
현주엽은 홍현희와 반갑게 인사하던 중 홍현희의 손목 부상을 보고 걱정했다.
홍현희는 “엄마가 되니 별의별 일이 다 생긴다”며 “이유식 만들다가 손을 베었다 피가 철철 났는데 그 와중에 이유식을 만들어, 아픈것도 잊었다”며 자신을 떠올렸다.
이에 패널들은 “엄마 되니 달라졌지만 자신도 돌봐라 , 얼굴 푸석해졌다 “며 걱정하며 홍현희에게 본인의 몸도 챙기라고 했다.
이에 홍현희는 “비타민 하나 사달라”며 너스레를 떨엇다.
오은영은 “너무 훌륭하지만 열심히하면 (육아)오래 못 한다”며 조언했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8월 아들 연준범 군(똥별이)을 얻었다.
최근 제이쓴은 아들 똥별이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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