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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사단 예능인데 시청률 '0%' 무슨 일?

김 ENA 태호 PD가 만든 예능의 시청률이 화제다. '김태호 사단’이 만든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가 첫 방송 시청률 0.3%(닐슨코리아 제공)

정유나 | 입력 2023.03.18 20:15 | 댓글 0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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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PD가 만든 예능의 시청률이 화제다.

'김태호 사단’이 만든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가 첫 방송 시청률 0.3%(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혜미리예채파'는 지난 12일 첫 방송했다. '혜미리예채파'는 김태호 PD가 만든 회사 'TEO 스튜디오' 작품으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을 연출했던 이태경 PD가 TEO 스튜디오로 이직한 후 선보이는 예능이다.

해당 예능은 외딴 산골에서 혜리, 미연, 리정 , 최예나, 김채원, 파트리샤가 게임을 통해 얻는 캐시로 살림을 꾸려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혜미리예채파'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ENA에서 방송된다. 

시청률이 저조한 원인에 누리꾼들은 "보통 저런 거 보는 젊은 세대들은 OTT로 본다", "채널 돌리다가 봤는데 재미는 있더라", "내 밥친구 예정", "그런데 은근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6일 발표한 ‘3월 2주차 비드라마 TV 화제성’에서 ‘혜미리예채파’는 첫 방송임에도 ‘비드라마 화제성’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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