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류수영과 불화? 방송 중 울먹이기까지…
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이 남편 배우 류수영과 불화설에 휘말렸다. 23일 방송된 ENA '명동사랑방'에서는 3기 16인의 단체 미팅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배우 박하선이 남편 배우 류수영과 불화설에 휘말렸다.
23일 방송된 ENA '명동사랑방'에서는 3기 16인의 단체 미팅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박하선은 한미르가 작성한 '1박 2일밖에 안 되는 시간 동안 너랑 함께한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많이 아쉽다'라는 글을 읽던 중 "눈물이 날 것 같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울먹거리는 박하선에 채정안은 "무슨 캐릭터냐 지금"이라며 당황해했다.
박하선은 "진심이 느껴지지 않아? 너무 콩닥콩닥거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집에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죠?"라고 걱정했고 양세찬은 "요즘 뭐가 있나 봐요"라고 박하선을 놀렸다.
박하선은 "너무 잘 지내고 행복해요. 돈도 잘 벌고"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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