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보이겠어" 제니, 美 코첼라에서 파격 언더붑
쟈크뮈스 인스타그램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코첼라 무대에서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을 보였다. 23일(한국시각) 블랙핑크는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코첼라 무대에서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을 보였다.
23일(한국시각) 블랙핑크는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두 번째 코첼라 무대를 선보였다.
프랑스 디자이너 시몽 포르테 쟈크뮈스는 자신의 SNS에 코첼라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쟈크뮈스의 뮤즈로 평소에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쟈크뮈스는 공연 중인 제니를 클로즈업해 찍으며 하트 이모티콘을 붙였다.
사진 속 제니는 더 올리면 금방이라도 다 보일 듯한 아슬아슬한 언더붑 패션을 입고 있었다.
파격적인 언더붑에도 제니는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며 무대를 꾸몄다.
공연 후에도 쟈크뮈스는 제니를 만나 함께한 인증샷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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