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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스포츠 여신 배우 '홍수아'... '봉선언니와 함께 기적같이 우승 했어요'

만능 스포츠 여신 배우 홍수아가 인형같은 자태를 뽐냈다. 홍수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회 재밌게 보셨나요? 봉선 언니와 함께 복식팀이 되어 기적같이 우승을 했는데...." 라는 문구와

이지예 | 입력 2023.04.24 23:31 | 댓글 0
방송연예 자료사진

 

만능 스포츠 여신 배우 홍수아가 인형같은 자태를 뽐냈다.

홍수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회 재밌게 보셨나요? 봉선 언니와 함께 복식팀이 되어 기적같이 우승을 했는데...."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피부처럼 하얀 화이트 테니스복에 핑크색 선캡 모자를 매칭하여 인형같은 자태를 뽑냈다.


홍수아는 지난해 9월 전국 여성 테니스대회 복식에서 우승하며 상금 2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당시 홍수아는 구력 3년차로, 실제 20~30년 구력의 여성들도 이루기 힘든 국화부 달성을 최연소 구력자이자 여자 연예인 최초로 이뤄내며 톱 클래스 실력을 완벽 입증했다.

홍수아는 지난 14일 첫 방송된 국내 최초 테니스 예능 MBN '내일은 위닝샷'에서 우월한 테니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이형택 감독의 극찬 속에 단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방송된 주장 선발전에서는 송은이와 황보를 가볍게 누르고 최종 승리를 차지해 팀의 주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신봉선과 짝을 이룬 복식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머쥐는 등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나 정말 인형 같아요", "집념은 정말 대단한", "공주님 정말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불나방의 최전방 축구 선수로도 활약중이다.

#홍수아 #홍드로 #테니스. 신봉선
이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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