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김하영 "엄마 딸 되어줘서 고마워" 이별 근황
김하영 인스타그램 MBC '서프라이즈'에서 활약한 김하영의 근황이 화제다. 김하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3년 6월 19일 오후 10시 25분 우리 콩이가 무지개다리 너머
MBC '서프라이즈'에서 활약한 김하영의 근황이 화제다.
김하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3년 6월 19일 오후 10시 25분 우리 콩이가 무지개다리 너머 긴 소풍을 떠났어요"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번주 빡빡한 스케줄에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없을까 봐 걱정했는데 절 기다려준 콩이와 제 상황을 배려해주신 제작진분들 덕분에 콩이의 마지막 순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반려견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도록 도와 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비록 늦은 인연이 되어 만났지만 엄마 딸이 되어줘서 고마웠어"라며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김하영은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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