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주작 논란? 선물 정체까지 '소름'
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4'가 주작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트시그널4' 6화의 모습을 캡쳐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6화를 언급
채널A '하트시그널4'가 주작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트시그널4' 6화의 모습을 캡쳐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6화를 언급하며 "성신데이트를 한 날이라고 나오는데 사실 그때가 아니다. 민규는 이날 약속이 없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기서 나온 화요일은 사실 이날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날을 화요일로 하고 민규가 성신데이트를 한 날 지민에게 문자를 받지 못해 고민하는 모습을 마치 지영이와의 관계 때문에 복잡한 것처럼 나왔다"라고 지적했다.
남자 출연자가 여자 출연자에게 준 선물도 문제가 됐다. 해당 남자출연자는 데이트 상대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테스트를 해보며 해당 제품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등 해당 제품에 대해 잘 아는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해당 선물은 협찬사의 제품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이 장면 설렜는데 그럴 줄 알았다", "어쩐지 너무 제품에 대해 잘 알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트시그널4'는 매주 금요일 22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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