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장원영 루머 퍼트리던 '탈덕수용소' 근황에 '소름'

아이돌이나 배우, 가수 등을 저격하며 루머를 퍼트리는 영상으로 수익을 올렸던 사이버렉카 '탈덕수용소'의 근황이 화제다. 25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사이버렉카로 유명한 탈덕수용수를 공개저격했다. 이날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

정유나 | 입력 2023.07.25 21:54 | 댓글 0
방송연예 자료사진

아이돌이나 배우, 가수 등을 저격하며 루머를 퍼트리는 영상으로 수익을 올렸던 사이버렉카 '탈덕수용소'의 근황이 화제다.

25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사이버렉카로 유명한 탈덕수용수를 공개저격했다. 

이날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미국 법원의 명령으로 탈덕수용소의 정보를 입수했으며, 해당 유저의 불법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탈덕수용소는 후폭풍이 두려웠는지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채널은 '입덕수용소'로 탈덕수용소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해당 채널에서 '이브'라는 닉네임으로 모습을 드러낸 탈덕수용소는 "과거에 다른 연예인들에 대한 허위 루머를 만들어 영상을 제작했던 점에 대해 깊은 반성과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거짓 루머가 아닌 다양한 주제와 아티스트에 관한 영상을 올릴 것이며 유튜브로부터 수익을 벌기 위해 채널을 운영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역겹다", "재판 때 유리하려고 저러는 거 아니냐", "이미 늦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탈덕수용소의 신상도 화제다. 탈덕수용소는 과거 한 커뮤니티에서 '가사하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여러 커뮤니티에 따르면 탈덕수용소의 나이는 1976년생으로, 얼굴의 일부를 가린 셀카를 올리거나 연예인에게 받은 고소장을 올리며 신상을 노출했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