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 '마스크걸'이 은퇴작? 주오남 선택한 이유 화제
안재홍 인스타그램 배우 안재홍이 넷플릭스 '마스크걸'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안재홍은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에서 '주오남' 역으로 활약하고
배우 안재홍이 넷플릭스 '마스크걸'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안재홍은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에서 '주오남'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안재홍은 주오남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안재홍이 '마스크걸'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22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안재홍은 “일상에 착 붙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도 너무 재밌고 풍부하지만, 정말 본 적 없는 캐릭터를 마주했을 때의 신선함과 다크한 재미를 한번 느껴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하며 “마음이 움직여서 하게 된 작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주오남을 선택한 이유에 “'마스크걸'의 주오남 역은 새로운 얼굴을 담을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눈을 통해서 다양한 마음을 담아내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안재홍은 2009년 영화 '구경'으로 데뷔해 '응답하라 1988'의 김정봉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쌈, 마이웨이', '멜로가 체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영화 '리바운드'의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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