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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부쳐줘야 돼!" 임영웅-장민호 과거 재조명

임영웅 유튜브 무명시절의 임영웅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 중 4년 전에 올라온 '◆임영웅x장민호◆ 웃음가득한 스페셜 이벤트TV 현

정유나 | 입력 2023.09.15 22:27 | 댓글 0
임영웅 유튜브
임영웅 유튜브

 

무명시절의 임영웅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 중 4년 전에 올라온 '◆임영웅x장민호◆ 웃음가득한 스페셜 이벤트TV 현장스케치!!'라는 영상이 재조명됐다. 

장민호는 "콘서트 때 필요한 거 없느냐"라며 동생 임영웅을 살뜰하게 챙겼다.

임영웅은 손으로 돈을 뜻하는 제스처를 보이며 "용돈"이라고 답했다.

장민호는 "너 내가 매달 자동이체 시켜주는 거, 그걸 다 써?"라며 "도대체 내가 너한테 얼마를 부쳐줘야 돼 매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민호는 "너 초심 잃었다. 너 씀씀이가 커졌어"라고 말했고 임영웅은 "살다보니 사람이 변하더라"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이어 장민호는 "너 요즘 프렌차이즈 커피숍 다니지?"라며 "너 내가 이런 거 타 먹으라 그랬잖아! 안되겠어 혼나야 겠어"라고 말했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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