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청약 당첨 소식에 장동민 "잘못된 거 아니냐"
MBC 개그우먼 정주리가 청약에 당첨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의 일부가 재조명됐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정주리
개그우먼 정주리가 청약에 당첨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의 일부가 재조명됐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정주리는 "얼마 전에 내 집 장만에 성공했다"라며 "아이를 많이 낳은 덕을 봤다. 다자녀 청약으로 한강이 보이는 집을 얻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모두의 축하를 받은 정주리에게 장동민은 한 마디를 꺼냈다. 이에 모두의 이목이 장동민으로 향했다.
장동민이 "이건 굉장히 잘 못 된 것 같다"라고 말한 것이다.
이어 "나라에서 그냥 공짜로 줘야 하지 않냐"라고 소신 발언을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정주리는 2015년 일반 회사원인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이를 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정주리는 네 아이를 육아하는 것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첫째를 먼저 초등학교를 보내고, 둘째 셋째 유치원 보내고 하루종일 넷째랑은 함께 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