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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 평소 경호원 데리고 다니던 모습 '경악'

온라인 커뮤니티 남현희와 결혼을 약속했던 전청조가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던 모습이 인터넷에 떠돌아 화제다. 27일 X(구 트위터)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청조가 평소 경호원과 함께 제주도에 있던 모습이 담긴

정유나 | 입력 2023.10.27 22:11 | 댓글 0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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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와 결혼을 약속했던 전청조가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던 모습이 인터넷에 떠돌아 화제다.

27일 X(구 트위터)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청조가 평소 경호원과 함께 제주도에 있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졌다.

사진 속에서 전청조는 까만 선글라스에 양복을 쫙 빼입고 있었다. 전청조의 주변에는 덩치가 큰 경호원들이 둘러싸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전청조는 화려한 내부의 차 안에서 포즈를 취해 보였으며 경호원과 함께 해변을 걷기도 했다.

27일 JTBC는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원에 따르면 전씨는 대동하고 다니는 경호원 한 명당 월 1500만원씩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전청조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결혼 예정이라고 밝힌 뒤 사기 전과 등 여러 구설에 휘말렸다.

전청조는 남현희뿐 아니라 남현희의 친척을 상대로 투자 사기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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