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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인데 빨대 이용해 코로 흡입? 이선균 근황 화제 

JTBC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이 수면제인 줄 알고 투약했다고 밝혔다. 26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이 씨는 최근 경찰조사에서 "빨대를 이용해 코로 흡입했

정유나 | 입력 2023.12.26 22:07 | 댓글 0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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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이 수면제인 줄 알고 투약했다고 밝혔다. 

26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이 씨는 최근 경찰조사에서 "빨대를 이용해 코로 흡입했으나 마약인 줄 몰랐다"라고 밝혔다. 

또 유흥업소 실장 김 씨가 진술한 5회의 투약일 가운데 네 차례의 만남은 인정했으나 면제를 복용한 것은 이중 한 번뿐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 씨는 “이선균 씨가 빨대를 이용해 케타민 가루를 흡입하는 걸 봤다”면서 “케타민 얘기를 꺼냈더니 궁금하다고 했고, 구해줬더니 투약했다”며 이선균이 마약임을 알고 흡입했다고 반박했다. 

한편 이선균은 지난 10월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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