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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피 안 섞인 새아버지 손에…" 

조현아 인스타그램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했다. 12일 조현아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리꾼의 악플을 박제했다. 해당 누리꾼은 "'나솔

정유나 | 입력 2024.01.12 22:01 | 댓글 0
조현아 인스타그램
조현아 인스타그램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했다. 

12일 조현아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리꾼의 악플을 박제했다. 

해당 누리꾼은 "'나솔사계' 혼자 감도 못 잡던데 시대착오적이면서 1도 안 웃긴 멘트를 칠 거면 하차 좀 하셔라. 안 그래도 과거 논란들 때문에 보기 좀 부담스럽고 거북한 데 남아선호사상 남자가 하늘이다 어쩌고.. 윽 '나솔사계'에서 제발 안 보고 싶다"며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 

'나솔사계'는 SBS Plus '나는 솔로'의 외전 프로그램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의 줄임말이다. 

해당 댓글에 조현아는 "매일매일 본인이 하는 말과 그 말의 의미, 비난의 이유 생각하면서 사셔라"라며 "저처럼 아버지, 어머니, 고모, 외삼촌, 할머니, 할아버지 여의고 피 한 방울 안 섞인 70대 새아버지 손길에 살다 보면 그런 농담도 간혹 하곤 한다"라고 자신의 가정사를 밝혔다. 

한편 조현아는 2009년 어반자카파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동 중이며 현재 유튜브 및 방송에서 남다른 입담으로 활약 중이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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