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피 안 섞인 새아버지 손에…"
조현아 인스타그램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했다. 12일 조현아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리꾼의 악플을 박제했다. 해당 누리꾼은 "'나솔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했다.
12일 조현아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리꾼의 악플을 박제했다.
해당 누리꾼은 "'나솔사계' 혼자 감도 못 잡던데 시대착오적이면서 1도 안 웃긴 멘트를 칠 거면 하차 좀 하셔라. 안 그래도 과거 논란들 때문에 보기 좀 부담스럽고 거북한 데 남아선호사상 남자가 하늘이다 어쩌고.. 윽 '나솔사계'에서 제발 안 보고 싶다"며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
'나솔사계'는 SBS Plus '나는 솔로'의 외전 프로그램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의 줄임말이다.
해당 댓글에 조현아는 "매일매일 본인이 하는 말과 그 말의 의미, 비난의 이유 생각하면서 사셔라"라며 "저처럼 아버지, 어머니, 고모, 외삼촌, 할머니, 할아버지 여의고 피 한 방울 안 섞인 70대 새아버지 손길에 살다 보면 그런 농담도 간혹 하곤 한다"라고 자신의 가정사를 밝혔다.
한편 조현아는 2009년 어반자카파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동 중이며 현재 유튜브 및 방송에서 남다른 입담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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