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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푸조 전기 사자' 캠페인 진행

푸조가 3월 31일까지 ‘푸조 전기 사자’ 캠페인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전기차 알리기에 나선다. ‘푸조 전기 사자’는 푸조 브랜드를 상징하는 ‘사자(Lion)’와 구매를 뜻하는

chaissue | 입력 2021.01.19 11:12 | 댓글 0

푸조가 3월 31일까지 ‘푸조 전기 사자’ 캠페인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전기차 알리기에 나선다.

‘푸조 전기 사자’는 푸조 브랜드를 상징하는 ‘사자(Lion)’와 구매를 뜻하는 ‘사자(Let’s buy)’의 중의적 표현으로, 푸조 전기차 듀오 ‘e-208’과 ‘e-2008 SUV’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한 캠페인이다. 푸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매력적이고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푸조 전기차를 더욱 깊게 각인시키고,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세 달 동안 전국 IPTV,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톡 등 주요 온라인 채널 및 옥외 광고를 통해 푸조 전기차를 알리기 위한 광고 캠페인을 전방위적으로 진행한다. 2월에는 푸조 전기차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전기차 팝업스토어 진행 및 시승행사를 통해 푸조 전기차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매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1월부터 3월까지 푸조 전기차를 계약하고, 3월 내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40만 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카드를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20일까지 푸조 공식 페이스북 채널에서 진행하며, 전기차 영상 중 ‘e’마크가 등장하는 횟수를 댓글로 작성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2명에게는 최신 피트니스 밴드 또는 무선 충전 가능한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푸조 e-208과 e-2008 SUV는 올해에도 저공해차 구매 보조금 적용 대상이며, 3천만 원대 구입이 가능한 수입 전기차다. 푸조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자랑하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최신 3D 아이-콕핏(3D i-Cockpit®) 그리고 자율주행 2단계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하고 있다.

글 주영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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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경제신문 · 수입차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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