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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OA 리더 지민, 앙상해진 최신 근황에 '헉'

AOA 출신 지민이 설 인사를 전했다. 출신 지민 인스타그램 31일 전 AOA 멤버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모찌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예 | 입력 2022.02.02 22:57 | 댓글 0

AOA 출신 지민이 설 인사를 전했다.

출신 지민 인스타그램
출신 지민 인스타그램

31일 전 AOA 멤버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모찌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털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민의 내추럴한 모습과 입술 위 빛나는 피어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출신 지민 인스타그램
출신 지민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찌도 새해 복 많이 받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민은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리더이자 래퍼로 활동했다. 그러나 2020년 멤버 권민아와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7월 팀을 탈퇴하고 연예활동을 중단했다. 최근에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도 만료됐다.
 

#지민 #신지민 #AOA
이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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