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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당선인 새 대변인에 배현진 의원 "충정으로 최선 다할 것"

배현진 인스타그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새 대변인으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임명됐다. 김은혜 대변인이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하면서 배 의원이 대신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나 | 입력 2022.04.05 22:15 | 댓글 0
배현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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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새 대변인으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임명됐다. 

김은혜 대변인이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하면서 배 의원이 대신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 신임 대변인은 기자회견장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까지 당선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소통, 역동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충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배 신임 대변인은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7년간 활동하다 2018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에 의해 정계에 입문했다. 이후 21대 총선에서 서울 송파구 을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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