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민 소개팅녀 이래교, 나이 등 관심 집중 '연예인급 미모'
SBS '미우새'에 등장한 김종민 소개팅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민이 오민석에게 릴레이 소개팅을
'미우새'에 등장한 김종민 소개팅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민이 오민석에게 릴레이 소개팅을 받았다. 김종민의 소개팅 상대로는 이래교가 등장했다.
이래교는 170cm의 큰 키와 단아한 연예인급 외모를 뽐내 등장부터 김종민과 미우새 엄마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래교는 한국 무용을 전공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래교의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종민은 부산에서 온 이래교에게 KTX를 타고 왔느냐고 묻는 등 먼저 말문을 열었다. 이래교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편한 것 같다"며 소개팅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느껴 김종민을 미소 짓게 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단어 같은 것을 몰라도 되느냐"라고 엉뚱하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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