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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민 소개팅녀 이래교, 나이 등 관심 집중 '연예인급 미모'

SBS '미우새'에 등장한 김종민 소개팅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민이 오민석에게 릴레이 소개팅을

정유나 | 입력 2022.06.05 2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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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에 등장한 김종민 소개팅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민이 오민석에게 릴레이 소개팅을 받았다. 김종민의 소개팅 상대로는 이래교가 등장했다. 

이래교는 170cm의 큰 키와 단아한 연예인급 외모를 뽐내 등장부터 김종민과 미우새 엄마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래교는 한국 무용을 전공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래교의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종민은 부산에서 온 이래교에게 KTX를 타고 왔느냐고 묻는 등 먼저 말문을 열었다. 이래교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편한 것 같다"며 소개팅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느껴 김종민을 미소 짓게 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단어 같은 것을 몰라도 되느냐"라고 엉뚱하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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