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출신 배우 오원빈·송승현 근황 화제 "지난해 결혼"
오원빈 인스타그램 FT아일랜드 출신의 배우 오원빈과 송승현의 근황이 화제다. FT아일랜드를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 멤버는 두 명으로 오원빈과 송승현이다. 오원빈은 2009년 그룹을 나간 이후 연기자
FT아일랜드 출신의 배우 오원빈과 송승현의 근황이 화제다.
FT아일랜드를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 멤버는 두 명으로 오원빈과 송승현이다.
오원빈은 2009년 그룹을 나간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영화 '유정 - 스며들다' 등에 출연했다. 송승현 또한 2019년 12월 FT아일랜드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했다.
오원빈은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언제 어떻게 전해야 할까 고민만 잔뜩 하다가 늦어졌다. 결혼한다. 코로나 19가 한창 심했던 시기에 저에게 조용히 소중한 생명이 생겼다”고 밝혔다.
송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뉴스를 공유하며 해당 뉴스의 인물이 아님을 밝혔다. 그는 "저 아닙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현재 작품 촬영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해당 뉴스는 오늘(12일) 보도된 뉴스였다. 오늘 MBN 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명 아이돌 그룹 출신 배우 A씨가 6월 중순 경기 여주경찰서를 찾아가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활동했다고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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