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소상공인 긴급 복구비 200만원 지원 , 군인 경찰 공무원 복구 지원에도 힘써
동작구 사당동 상가 밀집지역 수해현장, 자료=차이슈 유튜브 서울 동작구청은 지난 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200만원의 긴급복구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동작구 관내에 영업중인 소상공인, 공장으로
서울 동작구청은 지난 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200만원의 긴급복구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동작구 관내에 영업중인 소상공인, 공장으로 피해금액 100만원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8. 12 ~ 8. 19까지는 사업장 소재지 동주민센터에 접수하고 그이후에는 동작구청 경제진흥과(유한양행 9층)에 접수 하면된다.
신청서류는 ▲ 재해 소상공인 피해 신고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자등록증사의 대표자 명의 통장사본▲ 피해 현장사진 만 제출하면 된다.
단, ▲비영리법인, ▲무등록사업자, ▲단순한 건물 누수에 의한 침수피해, ▲구조적 피해 없이 단순 타일 탈락, ▲간판, 장식용 대리석 파손, ▲풍수해보험 가입으로 지원 받은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어 관안구는 군인, 경찰, 공무원 등을 동원해 수해가 심한 지역의 수해 복구작업에 힘쓰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 전통시장 상인들이 빠른 시일 내 안정적으로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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