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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 사진에 남긴 말에 '난리' 무슨 일?

코드쿤스트 인스타그램 코드쿤스트가 사진에 남긴 말 하나 때문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4일 코드쿤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푹 자고 개운한 모습으로 다녀온 골든구스 팝업 스토

정유나 | 입력 2022.09.25 20:38 | 댓글 0
코드쿤스트 인스타그램
코드쿤스트 인스타그램

 

코드쿤스트가 사진에 남긴 말 하나 때문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4일 코드쿤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푹 자고 개운한 모습으로 다녀온 골든구스 팝업 스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코드쿤스트는 멋스럽게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해 보였다.

하지만 코드쿤스트는 글에서 언급한 것과는 달리 다소 피곤한 듯한 표정을 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좀 더 주무셔야 될 것처럼 나왔다", "뭔가 개운하지 않아 보인다", "오빠 눈은 거짓말 못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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