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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낙서 한가득…나나, 타투? 헤나? 알고보니…

나나 인스타그램 화제의 중심에 섰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타투가 재조명되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보여진 나나의 타투 중에 꽤 진짜인 것이 많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유나 | 입력 2022.09.25 21:01 | 댓글 0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 인스타그램

 

화제의 중심에 섰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타투가 재조명되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보여진 나나의 타투 중에 꽤 진짜인 것이 많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나나는 지난 20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자백’(감독 윤종석) 제작보고회에 온몸 가득 타투를 하고 나와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나나의 몸에 타투를 작업해준 것으로 추정되는 타투이스트의 SNS 계정에서 가져 온 사진들을 커뮤니티에 공유했다.

그러면서 몇몇 타투는 진짜 타투이스트에게 받은 것 같다고 주장했다.

사진 속에는 나나가 공개했던 타투와 그림이 비슷한 타투가 많이 있었다.

팬들은 "나나가 하니까 예쁘다", "배우 활동 중인데 타투 괜찮으려나", "개성 있고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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