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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홍영기, 일본에서 무슨 일? "애기가 둘이라..."

홍영기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CEO 홍영기가 일본 여행 중 난감한 일을 겪얶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나 이 사진 찍다가 20살한테 인따(인

정유나 | 입력 2022.10.05 21:19 | 댓글 0
홍영기 인스타그램
홍영기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CEO 홍영기가 일본 여행 중 난감한 일을 겪얶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나 이 사진 찍다가 20살한테 인따(인스타그램 따였다) 당했어… 고마워 애기야…그리고 인스타 안 하는 거 뻥이야.. 애가 둘이라 그랬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영기는 미니스커트에 크롭 가디건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 뜨리고 있었다.

그녀는 남다른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여행 중에도 존재감을 한껏 드러냈다.

팬들은 "진짜 20살인 줄 알겠다", "아직 살아 있네 우리 언니", "유부녀라고 누가 믿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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