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프로포폴 상습 투약' 휘성, 헬쓱한 얼굴로 "행복할 수 없다면…"

휘성 인스타그램 프로포폴 투약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가수 휘성이 근황을 알렸다. 휘성은 4일 "'지금 행복할 수 없다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 미약한 빛이 눈부심을 일으킬 때까지 밝은

정유나 | 입력 2022.11.05 19:29 | 댓글 0
휘성 인스타그램
휘성 인스타그램

 

프로포폴 투약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가수 휘성이 근황을 알렸다.

휘성은 4일 "'지금 행복할 수 없다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 미약한 빛이 눈부심을 일으킬 때까지 밝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휘성은 전보다 더 살이 빠져 볼이 헬쓱해지고 턱선이 날카로워 졌다.

휘성의 눈빛도 힘이 없고 우울해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휘성은 지난 2019년 3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무려 두 차례나 상가 화장실에서 약물을 투약한 뒤 쓰러진 채 발견됐다.

휘성은 지난해 10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