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 우승’ 구단주 정용진·한지희 화제 속 고현정까지 ‘관심’ 왜?
정용진, SSG랜더스 우승에 눈물 "팬 여러분이 이긴 것"
SSG랜더스가 창단 2년만에 2022 KBO 한국시리즈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중독됐다”라는 위트를 가미한 소감을 내비쳤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휴지눈물’ 짤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게시물에는 한 여성이 메달을 걸고 있는 사진이 포착됐는데 해당 여성은 정용진의 아내 한지희로 알려졌다. 한지희는 플로리스트로 올해 나이 43세이며 집안은 故 한상범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딸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전부인 고현정까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정용진은 한지희와 결혼 전 고현정과 결혼을 올렸지만 약 8년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1명이 있으며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용진과 한지희 사이에는 아들 정해찬, 딸 정해인, 정해윤, 아들 정해준이 있으며 정용진은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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