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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아내 김민지, 중계 준비하는 남편에 한 마디 

김민지 인스타그램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가 근황을 알렸다. 21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계를 하러 간 남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성은 회색 정장을 입고

정유나 | 입력 2022.11.22 22:27 | 댓글 0
김민지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스타그램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가 근황을 알렸다.

21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계를 하러 간 남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성은 회색 정장을 입고 중계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남편은 선수 시절에 거의 안 다녀본 도시가 없지만
호텔만 마음에 들면 밖에 한 발짝도 안 나오기도 했다는데 ㅎㅎ 해설을 하면서 남편이 좋아하는 축구를 매개체로 더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기쁘다. 카타르에서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다른 사진에서도 박지성은 환하게 웃음을 지으며 중계 전 긴장을 풀고 있었다.

현지에서의 박지성의 모습에 팬들은 "지성 선수 유럽 곳곳에서의 모습 자주 올려 주세요", "지성님 중계 꼭 볼 거임!", "중계도 역시 박지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지성은 지난 21일 SBS에서 배재성 아나운서와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전을 진행했고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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