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호숫가에서…"
넷플릭스 유튜브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오영수가 강제추형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 25일 JTBC는 오영수가 지난 2017년 여성 A씨에게 부적절현 신체접촉을 한 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오영수가 강제추형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
25일 JTBC는 오영수가 지난 2017년 여성 A씨에게 부적절현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지난해 말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A씨 이의신청에 따라 수원지검이 다시 혐의를 수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영수는 “호숫가에서 돌며 길 안내 차원에서 손을 잡은 것뿐이다. 지난해 A씨가 ‘문제를 삼지 않겠다’고 해서 사과를 했지만 혐의를 인정하는 건 아니다. 상대의 일방적 주장”이라고 주장했다.
오영수는 59년차 배우로 다양한 연극과 영화 등에서 남다른 연기력을 보였다.
특히 그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을 맡아 2022년 한국인 최초로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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