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남친과 결혼식 올렸다…전남편·나이·성형 ‘재조명’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의 스타작가인 야옹이 작가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3일 야옹이 작가는 남자친구인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의 스타작가인 야옹이 작가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3일 야옹이 작가는 남자친구인 전선욱 작가와 행복한 결혼 생활의 시작을 알렸다.
축가는 기안84가 맡았으며 임창정의 ‘결혼해줘’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공개 교제했으며 야옹이 작가는 3일 SNS를 통해 "2022년 12월 3일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다"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그 마음 간직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보듬어 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 감사합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전선욱 작가는 네이버 웹툰 ‘프리드로우’로 준수한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월 싱글맘을 고백했으며 현재 아들 1명을 키우고 있으며 전선욱 작가와 재혼했다.
야옹이 작가 본명은 김나영으로 1991년 생이다. 나이는 32세이다. 화려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어 성형설이 돌기도 했으며 워너비 몸매를 가지고 있어 화제됐다.
계원예술대학교 애니메이션 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남편과 이혼에 대한 정확한 내용은 알려진 바 없다. 과거 전남편이 성폭행범이라는 루머가 돌았으며 이에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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