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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헬쓱해진 근황 "몸이 못 버틴다"

팝핀현준 인스타그램 댄서 팝핀현준이 헬쓱해진 근황을 보였다. 팝핀현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강행군에 몸이 못 버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정유나 | 입력 2022.12.12 21:05 | 댓글 0
팝핀현준 인스타그램
팝핀현준 인스타그램

 

댄서 팝핀현준이 헬쓱해진 근황을 보였다.

팝핀현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강행군에 몸이 못 버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병원을 찾아 피검사를 받는 등 검진 중인 팝핀현준이 담겼다.

팝핀현준은 주사를 맞으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힘없이 축 늘어져 병원 의자에 앉아 잇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팝핀현준은 "나이는 못 속이는군요"라며 "어지럼증과 목, 허리 디스크가 심해져서 병원에 왔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라"라고 남겼다.

이어 그는 "고장. 노화. 건강이 최고"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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