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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 잘나가네…나이 ‘재조명’

풍자 인스타그램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의 기세가 무섭다. 각종 방송과 예능, 심지어 자신의 활동영역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풍자의 모습을 어디서든 볼 수 있다. 특유의 입담과 재치, 쾌활한 성격으로 재미있는 분위기를 유도하는 풍자는

이지예 | 입력 2022.12.22 13:56 | 댓글 0
풍자 인스타그램
풍자 인스타그램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의 기세가 무섭다. 각종 방송과 예능, 심지어 자신의 활동영역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풍자의 모습을 어디서든 볼 수 있다.

특유의 입담과 재치, 쾌활한 성격으로 재미있는 분위기를 유도하는 풍자는 과거 성전환 수술 부작용을 정통으로 맞은 적이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한 과거 성전환 수술 후 받은 신체검사에서 현역 1급판정을 받아 운 적이 있다고.

요즘 활동이 급격하게 많아진 풍자는 광고없이 월 수입이 2천 만원이 넘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풍자의 프로필은 물론 나이, 과거사진, 남자시절 등 관련된 검색어도 화제다.풍자 나이는 현재 35세며 본명은 윤태웅에서 윤보미로 개명했다. 거주지는 인천으로 알려졌다.

풍자와 함께 트랜스젠더 유튜버로 쌍두마차를 달리고 있는 유튜버 꽃자(나이 29세)도 최근 결혼 발표를 했다.

이지예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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