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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내 알몸 봤다고 했다가 뺨 맞았습니다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친구 아내의 알몸을 봤다는 누리꾼이 화제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한 친구한테 맞았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니 아내

정유나 | 입력 2023.08.27 20:55 | 댓글 0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친구 아내의 알몸을 봤다는 누리꾼이 화제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한 친구한테 맞았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니 아내 알몸 본 적 있다라고 말했다가 뺨 맞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그거 사실 소꿉친구라서 유치원 때부터 알고 있었는데 여탕에서 자주 놀던 사이라 장난 쳤던 거다"라고 밝혔다.

그는 "사실대로 말하니까 뺨 때린 거 미안하다고 하더라"라며 "나도 선 넘은 장난한 거 미안하다고 했다. 그리고 어색해졌다"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걸 인터넷에 올린 걸 보니 덜 맞았네", "그럼 듣자마자 때려야지 침착한 것도 이상하다", "여친이었어도 선 넘는 장난", "맞을 짓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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