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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캐러거, 인스타에 욱일기 업로드 논란

제이미 캐러거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제이미 캐러거가 욱일기 논란에 휩싸였다. 3일 제이미 캐러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 중 두 번째 사진이 한국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

정유나 | 입력 2023.09.03 22:15 | 댓글 0
제이미 캐러거 인스타그램
제이미 캐러거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제이미 캐러거가 욱일기 논란에 휩싸였다.

3일 제이미 캐러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 중 두 번째 사진이 한국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두 번째 사진에서 제이미 캐러거는 욱일기가 그려진 띠를 두르고 있었다.

해당 사진들에 제이미 캐러거는 "내 동생이기도 한 이 절대적인 전설의 40번째 생일을 축하한다"라며 "최고의 친구"라고 전했다.

한국 팬들은 "두 번째 사진은 지워야 한다"라며 욱일기의 뜻을 영어로 전해줬다.

한편 제이미 캐러거는 2013년까지 리버풀 FC에서 뛰다가 은퇴했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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