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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가족들과의 근황 "세상에서 제일 행복" 

최동석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의 근황이 화제다. 20일 최동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드디어 아이들이 집에 왔다"며 "애들을 제대로 만난 게 두 달

정유나 | 입력 2024.01.20 19:51 | 댓글 0
최동석 인스타그램
최동석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의 근황이 화제다. 

20일 최동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드디어 아이들이 집에 왔다"며 "애들을 제대로 만난 게 두 달 반이 훌쩍 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말 동안 저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예정"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최동석의 아들, 딸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동석은 자녀들과 함께 활짝 웃고 있었다. 

최동석이 왜 아이들을 제대로 만나지 못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나와 있지 않았다. 

최동석은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 14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2004년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 동기로 입사해 2009년 결혼했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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