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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긴급 수술로 '환자복' 입은 근황 '충격'

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의 근황이 알려졌다. 박나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괜찮음! 더 달리기 위해 잠깐 고치는 중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정유나 | 입력 2024.02.10 12:23 | 댓글 0
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의 근황이 알려졌다.

박나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괜찮음! 더 달리기 위해 잠깐 고치는 중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성형 수술 아님. 성대 수술 후 지금은 퇴원해서 꾀꼬리로 진화 중"이라고 적었다.

박나래는 환자복을 입고 퉁퉁 부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박나래는 전날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불참해 모두의 궁금증을 샀다.

당시 전현무는 "나래가 지금 목 상태가 너무 나빠져서 쉬어야 한다. 급하게 수술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과거 박나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성대 폴립 수술을 두 번이나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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