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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기 옥순 직업 뭐길래? "집도 차도 일시불" 

옥순 인스타그램 SBS Plus·ENA '나는 솔로' 11기 옥순(가명)이 자신의 경제관념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3

정유나 | 입력 2024.02.10 13:07 | 댓글 0
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SBS Plus·ENA '나는 솔로' 11기 옥순(가명)이 자신의 경제관념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1기 옥순과 남자 1호의 데이트 장면이 나왔다. 

옥순은 남자에게 "지갑을 구경하고 싶다. 카드가 제 것과 똑같더라. 나도 그게 메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거 체크카드다"라고 하자 옥순은 "맞다. 나는 카드가 그냥 저거 하나다. 신용카드는 안 쓴다. 다 일시불이다. 차도 일시불이고 집도 일시불이다. 대출 없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옥순은 "나는 신용카드 안 쓰는 분이 호감"이라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은 "빚지는 것, 리스크를 싫어하는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나는 솔로' 11기 옥순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옥순의 직업은 수학강사로 알려졌다. 

옥순은 출연 전까지 가정사로 인해 연애와 결혼 모두 망설였다고 밝혔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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