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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결혼 발표한 신주환 누구? 송중기 조력자로 화제 

신주환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환이 깜짝 결혼 발표를 해 화제다. 신주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신주환이 다음 달 3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신주환의 예비신부는 비연예

정유나 | 입력 2024.02.19 21:02 | 댓글 0
신주환 인스타그램
신주환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환이 깜짝 결혼 발표를 해 화제다. 

신주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신주환이 다음 달 3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신주환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이지만 동종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신주환은 올해 나이 37세로 2013년 단편영화 '젊은 예술가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프로듀사', '치즈 인 더 트랩', '아스달 연대기', '배드 앤 크레이지', '아라문의 검' 등의 드라마와 '패션왕', '뺑반'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신주환은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 은섬(송중기 분)과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는 든든한 조력자 달새 역을 맡았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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