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코로나 하루 4만명 넘어…오후 9시까지 4만944명 확진

8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섰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만944명으로 알려졌다. 이는 어제(7일) 동시간대 보다 무

정유나 | 입력 2022.02.08 21:43 | 댓글 0
생활건강 자료사진

8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섰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만944명으로 알려졌다. 이는 어제(7일) 동시간대 보다 무려 9167명이나 늘어난 수치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 4만명 돌파는 예견된 일이었다. 이미 오후 6시에 신규 확진자 수는 2만8천명대를 돌파했으며 오후 8시 경에는 3만명을 넘어섰다. 이 정도 속도라면 내일(9일)은 5만명을 바라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서울은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1만1500명이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은 것도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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