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시우 기자
트렌드경제신문
250, 멕시코전 앞두고 'Victory'를 냈다
250과 허드슨 모호크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공개한 비공식 응원가 'Victory'를 짚었다.
탑, 13년 만의 솔로 앨범 7곡이 방송 부적격
탑 정규 1집 '다중관점' 11곡 중 7곡이 KBS 심의에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김채원, 목 통증 딛고 다음 주 다시 선다
르세라핌 김채원이 목 통증 회복 후 다음 주 활동에 복귀한다. 7월 인천 투어도 앞뒀다.
아이바오, 네 번째 딸을 품었다
아이바오가 171g 암컷 아기 판다를 출산했다. 국내 세 번째 자연번식 사례와 공개 시점을 짚었다.
영탁 의혹 고발인, 17억 사기 혐의로 법정에
영탁 음원 사재기 의혹을 고발했던 전 유튜버가 17억 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장훈, 두 달 연속 1위 오른 이유
김장훈이 6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배경을 공연·기부·음원 활동으로 짚었다.
바다, 6천400석 한강 무대서 다시 통했다
바다가 무도런과 강남 피크닉 콘서트에서 확인시킨 라이브 경쟁력을 짚었다.
뷔, 팬 투표 53%로 1위 오른 이유
뷔가 K팝 ‘아우라 파밍’ 팬 투표에서 53%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지창욱, 다낭영화제에 다시 간다
지창욱이 6월 28일 개막하는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태일, 징역 확정 뒤 첫 생일에도 축하글
전 NCT 태일의 징역 확정 뒤 첫 생일 축하글 논란과 팬덤 반응을 짚었다.
차준환, 7년 만에 국내 아이스쇼서 안무도 맡았다
차준환이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에서 성진우를 맡고 공동 안무에도 참여한다.
빅나티,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5분 매진
빅나티가 데뷔 7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 'ICN > NTG'를 예매 5분 만에 매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