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정 기자
"바람 쐬고 오겠다던 아내가 아들 셋 살해" 10년만에 개인사 털어놓은 배우
배우 김태형(57)이 갑작스럽게 연기 활동을 그만둔 사연을 털어놓았다. 개인 가족사 때문에 사람을 기피하게 됐다는 것이다. 김태형은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10년 전 세 아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2012년, 엄마가 모텔
오늘부터 일찍 잠들어야 하는 이유 올빼미족 ‘이 병’ 잘 걸려
[사진=PEXELS] 밤늦게 잠들면 안 되는 이유가 또 하나 추가됐다. 미국 뉴저지 럿거스대학 연구팀은 올빼미형 인간은 당뇨병과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고 밝혔다. ‘밤샘’을 하면 에너지를
“할 말 있었는데” 자꾸 잊어버리는 나 ‘치매’일까?
[사진=PEXELS] 지난 여름휴가 때 어디를 다녀왔는지 바로 생각이 나지 않으면 마음 한켠 불안해진다. 혹시 치매?란 생각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자꾸 기억나지 않는 일이 많아지면 치매를 떠올린다. 치매와 건망증을 평상시 구
생후 6개월에 굶주린 유기견, 60℃ 웃도는 뜨거운 아스팔트서 구조
[사진=그레이터굿자선단체] 기록적인 폭염이 미국을 강타한 가운데 무더위로 유명한 루이지애나의 한 아스팔트 도로에서 유기견이 구조됐다. 루이지애나를 비롯해 미국의 중남부는 계속해서 폭염경보 또는 폭염주의보가 내렸다. 최고 기온이
”야옹 나야 나“ 실종된 고양이 4일만에 집에 돌아와 초인종 눌러
[사진=스테파니 휘틀리] 뉴욕에서 실종됐던 고양이가 스스로 집을 찾아와 초인종을 눌렀다. 지난 18일(현지시간)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뉴욕 롱아일랜드의 한 가족은 이사를 한 후 고양이가 사라진 것을 알았다. 1년 전
의왕시에서 로또 샀다면 혹시 23억 당첨됐을지 모른다
[출처=동행복권 페이스북] 경기 의왕시에서 판매된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당첨금은 약 23억 7,000만원이다. 20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해 10월 30일 추첨한 로또복권 987회차 미수령 당첨
단지 ‘재미’ 위해 캥거루 향해 ‘광란의 질주’한 호주 청소년
사건과 관계없는 사진 [출처=PEXELS] 호주에서 청소년이 캥거루를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18일(현지시간) 브리스번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한 18세 청소년이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에서 캥거루를 향해 차를 운전한 것
자동차에 개 묶어서 온동네 질질 끌고 다닌 인도 남성, 직업 알고보니...
영상 캡처 인도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차에 개를 묶어 무자비하게 끌고 다닌 사건이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간) 인디아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18일 인도의 라자스탄 조드푸르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끔찍한 동
깜짝 놀라게 하는 동물 착시현상
버스 안에서 잡지를 보는 강아지, 옆구리에 머리가 있는 강아지, 진짜 말 다리의 신부 등 많은 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 착시현상 사진을 모아봤다. 보더팬더에서 인기 있었던 착시 사진을 함께 보자.&nbs
아이유, 데뷔 14주년 기념 단독콘서트에 2억원까지 기부 “유애나와 함께”
아이유 SNS 톱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 29세)가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것에 이어 기부까지 한 것이다. 소속사 이담엔터테
강아지 관절염 ‘강황’ 도움 될까?
가을은 바깥 활동을 하기 좋은 날씨가 됐지만 반려견의 관절염은 심해질 수 있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관절염은 악화될 수 있기 때문. 지난 8일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노섬벌랜드주 로스베리에 거주하는 쉴라 페디슨은 어
살 잘 빠진다는 ‘계단 오르기’ 피해야 할 사람 있다
PT, 필라테스 등 운동 효과가 뛰어나고 인기 있는 운동은 여럿 있다. 하지만 전혀 비용이 들지 않는 운동은 그중에서도 일부분이다. 요즘 아파트, 회사에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잠깐 시간을 내 운동 효과를
'급찐급빠' 추석 때 찐 살 언제까지 빼야 할까?
단기간에 급격히 찐 살은 빠른 시간 내에 다이어트를 해야 쉽게 빠진다고 알려졌다. 자칫 감량 시기를 놓치면 단기간 찐 살이 원래 내 것인마냥 장기간 유지되기 때문. 갑자기 체중이 2~3kg 증가한 것은 지방이 아니라 글리
신당역 화장실서 흉기 휘두른 범인, 역무원 동기이자 스토커?
사건과 관계없는 사진 [사진=PEXELS] 어제(14일) 9시경 서울 지하철 신당역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20대 여성 역무원이 여성 화장실에서 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SBS는 1
우리나라, 더 이상 마약청정국 아니다
마약청정국으로 불렸던 국내에서 마약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재력가들에게 몰래 마약을 투약하고 사기도박을 벌인 일당이 검거됐다. 강남의 한 카페에서 버젓이 마약을 하던 남성이 경찰
[집사 자격 퀴즈] 고양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폭스뉴스는 12일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풍부한지 알아보는 방법에 관해 보도했다. 다음의 질문을 하나씩 풀어가며 집사로서 자격이 있는지 점검해보자.
“학폭 당했다” 주장하는 경기도 학생 증가
학폭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경기도 학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
일회용 인공눈물 바로 눈에 떨어뜨리면 안되는 이유
[사진=pexels] 눈이 충혈됐을 때, 눈이 뻑뻑하게 느껴질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이 일회용 인공눈물이다. 뚜껑을 연 뒤 바로 눈에 넣을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식품
코로나로 유난히 아픈 사람 이유 밝혀졌다
[사진=pexels]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경우, 고령자인 경우 증상이 더 심하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나이나 백신접종 유무와 관계 없이 유난히 코로나19 증상이 심한 경우가 있다. 코로나19에 걸린 뒤 많이 아프고 힘들었다면
너무 맛있어서 마약김밥? 이제 ‘금지’될 수 있다
[사진=pexels] 마약김밥, 마약떡볶이 등 너무 맛있어서 중독된다는 의미로 음식 앞에 '마약'이란 명칭이 붙는 경우가 있다. 이제 마약이 붙은 이름은 모두 금지될 수 있다. 권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지
‘이 혈액형’ 60세 이전 뇌졸중 취약
[사진=펙셀스] 유난히 뇌졸중 위험이 큰 혈액형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학술지 신경학(Neurology) 온라인에 최근 이와 같은 내용의 논문이 실려 큰 화제를 모았다. 연구는 전 세계 48개국 6
전쟁 지긋지긋해서 우크라이나 동물원 탈출한 침팬지
사진=데일리메일 우크라이나 북동부의 하르키우 거리에 침팬지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치치’라는 이름의 침팬지는 우크라이나 동물원 펠드만 에코파크를 탈출했다. 치치가 다니던 하르키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선수시절 모습
1988 나가노 올림픽 당시 [사진=유튜브 Mintaka Alnilam 캡처]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 코치가 미성년자인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손정숙 부장검사)는 지난달
"얼마나 예쁘길래" 생얼로 미인대회 나가 이 정도까지...
[사진=missenglandofficial 인스타그램] 생얼로는 집밖을 나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런던의 한 여대생은 다르다. 당당하게 생얼로 자국에서 열리는 미인대회 ‘미스 잉글랜드’에 출전했다. 그뿐만이 아니
"바람 쐬고 오겠다던 아내가 아들 셋 살해" 10년만에 개인사 털어놓은 배우
오늘부터 일찍 잠들어야 하는 이유 올빼미족 ‘이 병’ 잘 걸려
“할 말 있었는데” 자꾸 잊어버리는 나 ‘치매’일까?
생후 6개월에 굶주린 유기견, 60℃ 웃도는 뜨거운 아스팔트서 구조
”야옹 나야 나“ 실종된 고양이 4일만에 집에 돌아와 초인종 눌러
의왕시에서 로또 샀다면 혹시 23억 당첨됐을지 모른다
단지 ‘재미’ 위해 캥거루 향해 ‘광란의 질주’한 호주 청소년
자동차에 개 묶어서 온동네 질질 끌고 다닌 인도 남성, 직업 알고보니...
깜짝 놀라게 하는 동물 착시현상
아이유, 데뷔 14주년 기념 단독콘서트에 2억원까지 기부 “유애나와 함께”
강아지 관절염 ‘강황’ 도움 될까?
살 잘 빠진다는 ‘계단 오르기’ 피해야 할 사람 있다
'급찐급빠' 추석 때 찐 살 언제까지 빼야 할까?
신당역 화장실서 흉기 휘두른 범인, 역무원 동기이자 스토커?
우리나라, 더 이상 마약청정국 아니다
[집사 자격 퀴즈] 고양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학폭 당했다” 주장하는 경기도 학생 증가
일회용 인공눈물 바로 눈에 떨어뜨리면 안되는 이유
코로나로 유난히 아픈 사람 이유 밝혀졌다
너무 맛있어서 마약김밥? 이제 ‘금지’될 수 있다
‘이 혈액형’ 60세 이전 뇌졸중 취약
전쟁 지긋지긋해서 우크라이나 동물원 탈출한 침팬지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선수시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