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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덕수용소 누구길래? 정체 알고 나면 '소름'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1억 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이 17일 전해졌다. 장원영은 지난해 10월 탈덕수용소가 인격을 모독하는 허위사실을 올렸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장원영

정유나 | 입력 2024.01.17 20:43 | 댓글 0
방송연예 자료사진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1억 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이 17일 전해졌다. 

장원영은 지난해 10월 탈덕수용소가 인격을 모독하는 허위사실을 올렸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장원영은 증거 동영상 18개와, 그 내용이 완전히 허구라는 자료를 법원에 제출하면서, "연예인을 흠집 내고 매달 최대 60만 원을 받고 유료회원까지 모았다"라고 지적했다. 

탈덕수용소는 그동안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예인, 유튜버 등과 관련된 거짓 이슈, 루머, 비난 등을 퍼트렸다. 

이 가운데 탈덕수용소의 얼굴 등 신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탈덕수용소는 현재 40대 중후반 여성이고, 과거 장원영의 유튜브 영상마다 악플을 달 댓글 알바를 모집한 이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탈덕수용소는 과거 '가사하라'라는 닉네임으로 과거 디시인사이드 남자 연예인 갤러리에서 활동했다고 전해진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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