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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상하이 여행 시작되나…'도망갈까' 예고에 멤버들 "납치당하는 것"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상하이로 떠나는 첫 여행 콘텐츠 '도망갈까'를 통해 예기치 못한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남시우 | 입력 2026.08.14 06:07 |업데이트 2026.08.14 06:12 | 댓글 0
TXT 상하이 여행 시작되나…'도망갈까' 예고에 멤버들 "납치당하는 것"
K-팝 자료사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본격적인 여행 콘텐츠의 서막을 열었다. 상하이로 떠나는 첫 여행을 예고한 이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번 콘텐츠는 '도망갈까'라는 제목 아래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첫 여행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영상의 시작과 함께 제작진은 첫 여행 콘텐츠를 촬영하겠다는 목적을 밝히며 멤버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멤버들은 여행이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되물으며 긴장감과 기대감이 섞인 반응을 보였다.

"3일 뒤?" 갑작스러운 여행 제안에 쏟아진 반응

제작진이 여행 시작을 알리자 멤버들은 "언제부터냐"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3일 뒤에 떠나게 될 것이라는 암시가 이어지자, 멤버들은 마치 갑작스럽게 여행지로 끌려가는 듯한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생각해보면 우리 지금 납치당하는 게 맞지"라는 발언이 나올 정도로 예기치 못한 일정에 대한 멤버들의 솔직한 심경이 드러났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멤버들의 본격적인 여행 서사가 출발했다. 이번 여행지는 중국 상하이로 결정되었으며, 멤버들이 낯선 환경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전 포인트다.

상하이로 떠나는 첫 여정, '도망갈까'의 시작

이번 콘텐츠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기존의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내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도망갈까'라는 제목처럼 일상을 벗어나 상하이로 향하는 멤버들의 여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됨에 따라 상하이에서의 구체적인 활동과 멤버들 간의 케미스트리가 순차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여행이라는 테마를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이 이번 콘텐츠의 핵심이다.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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