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푸바오 엄마 아이바오, 둘째 임신? "출근 못한다"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유튜브 에버랜드에서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판다 푸바오의 엄마 아이바오가 앞으로 당분간 출근하지 못한다. 강철원 사육사는 최근 유튜브 '말하는동물원 뿌빠TV'를 통해

정유나 | 입력 2023.06.16 21:25 | 댓글 0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유튜브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유튜브

 

에버랜드에서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판다 푸바오의 엄마 아이바오가 앞으로 당분간 출근하지 못한다.

강철원 사육사는 최근 유튜브 '말하는동물원 뿌빠TV'를 통해 아이바오의 근황을 알렸다.

그는 "다음주 정도에 여러분들께 아이바오를 보여드리지 못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 이유에 강철원 사육사는 "아이바오가 이제 내실에서 휴식을 취해야 되는 그런 시간이 오기 때문에 하루 종일 푸바오와 여러분들이 만날 수 있는 그런 날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아이바오가 진짜 새끼를 출산하는 거라면 10~11월까지는 아이바오를 못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아이바오가 초음파 검사를 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판다의 임신 시기가 5~6월로 딱 한 번만 있고 그 시기를 놓치면 내년 봄까지 기다려야 한다.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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