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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쵸단, 출근 하루 만에 해고 위기? MZ 매니저 등장에 촬영장 발칵

QWER 쵸단이 1993STUDIO 촬영 중 만난 MZ 매니저와의 예기치 못한 만남과 소동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남시우 | 입력 2026.08.23 12:44 |업데이트 2026.08.23 12:50 | 댓글 0
QWER 쵸단, 출근 하루 만에 해고 위기? MZ 매니저 등장에 촬영장 발칵
예능/TV 자료사진

밴드 QWER의 멤버 쵸단이 촬영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마주하며 소동을 일으켰다. 쵸단은 1993STUDIO 촬영장에서 진행된 콘텐츠 촬영 중, 자신을 찾아온 새로운 매니저와 대면하며 당혹스러운 상황을 맞이했다.

현장에 나타난 'MZ 매니저'의 정체와 아찔한 상황

촬영 현장에 등장한 인물은 이른바 'MZ 매니저'로 불리는 인물이다. 이번 콘텐츠의 제목인 '출근 하루 만에 회사에서 짤리는 법'이라는 문구처럼, 쵸단은 출근한 지 단 하루 만에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을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며 현장의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쵸단과 매니저 사이의 묘한 기류는 촬영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꿔놓았다.

이번 영상은 쵸단의 일상을 담은 '전지적히나시점'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해당 시리즈는 기존의 정형화된 모습에서 벗어나 멤버의 인간적인 면모와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쵸단은 1993STUDIO라는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을 통해, 새로운 매니저의 등장이라는 돌발적인 상황 속에서도 특유의 리액션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예측 불허의 케미스트리, 쵸단의 리얼한 반응

영상 속 쵸단은 새로운 매니저의 등장에 당황하는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출근 하루 만에 회사에서 짤리는 법'이라는 설정처럼, 매니저와의 관계 설정에서 오는 의외성이 이번 영상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쵸단은 현장에서 벌어지는 돌발적인 상황들에 반응하며 촬영장의 흐름을 이어갔다.

1993STUDIO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쵸단의 개성과 새로운 인물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쵸단이 보여준 리얼한 반응과 매니저와의 예기치 못한 만남은 팬들에게 기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쵸단의 일상적인 소동이 담긴 이번 콘텐츠는 밴드 QWER이 보여주는 다채로운 콘텐츠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팬들을 위한 소통과 향후 콘텐츠 계획

현재 해당 영상은 팬들의 활발한 관심 속에 공개되었으며, 제작진은 자막 번역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자막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빠르게 업로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쵸단과 QWER의 행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채널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위버스, X(구 트위터), 틱톡, 그리고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전지적히나시점' 콘텐츠는 쵸단이라는 인물이 가진 매력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밴드 QWER이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1993STUDIO에서 펼쳐진 이번 소동극은 쵸단의 인간적인 매력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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